“대한무에타이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現 사단법인 대한무에타이협회 회장
-現 세계 아마추어 무에타이 연맹 (iIFMA)
부회장
-現 아시아 아마추어 무에타이 연맹(FAMA) 부회장
-前 용인대학교 총 동문회 회장
-前 서울시 체육회 부회장
-前 한국유도원 이사장

대한무에타이협회 회장 여규태

사단법인 대한무에타이협회 (Korea Muaythai Association) 는 1991년11월2일 사회단체 국제격투기연맹으로 시작된 조직으로서 92년 2월 22일 명성여고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신인왕전 대회를 시발점으로 대회를 주최하여 왔습니다.

1993년 8월부터 태국과 무에타이 교류를 시작으로 94년 7월 9일자로 무에타이 조직으로는 최초로 대한무에타이협회를 사회단체 등록을 하였으며 2002년 조직을 재구성해서 4월 12일자로 사단법인 등록을 마쳤습니다.

현재 세계무에타이평의회(WMC) 및 세계아마추어무에타이협회(IFMA: IOC 인정단체)의 한국 내 공식 인증협회로 공식적인 국제 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유일한 단체입니다.

또한 태국 전통 무에타이를 보급과 저변확대, 선수 육성 및 경기력 향상을 애써왔으며 많은 무에타이인의 노력으로 2009년 12월 28일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인정 단체로 정식 승인 받았고 실내아시안게임, 아시아무도대회, 세계무도대회에 정식 종목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존경하는 무에타이 가족 여러분! 대한무에타이협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으며, 아시안게임 및 올림픽 종목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지금 이 순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대한무에타이협회의 모든 임원 및 지도자들은 무에타이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할 것 입니다. 끝으로, 한국 무에타이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무에타이인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